전체 노동자들의 83.7%를 차지하고 있는 10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 그러나 조직률은 1%도 채 되지 않는 노동자들을 조직하는 것은 이 위기의 시대, 우리 운동이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을 조직화하는 것은 자본의 비용과 위험의 전가, 노동자 분할을 무력화할 수 있는 핵심 지점이 될 것이다.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을 조직화, 주체화하기 위한 새로운 실천들이 요청된다.
전태일 열사 기념주간을 맞아 민주노총이 중소영세사업장의 고용과 노조조직화를 파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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