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와노동] 일부 ‘노동운동가’ 출신 명망가들의 반노동자 행각
노동운동의 활동가들은, 이러한 노예화의 길에 맞서, 위기의 원인과 본질은 만성적인 과잉생산이자 노동생산력과 조응하지 못하는 낡은 생산양식, 낡은 사회체제라는 점을 끊임없이 대중에게 선전해야 할 것이다. 그리 하여야 노동자 대중이 경쟁력의 강화를 통해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릴 수 있으며, 문제의 원인과 정면 대결에 나서 마침내 해방을 전취할 수 있을 것이다.
채만수 | 소장
2007.04.05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