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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생활보장위원회

최저생계비 46만원.. 휴대전화는 필수품 아니다?

최저생계비 46만원.. 휴대전화는 필수품 아니다?

보건복지부의 설명은 궁색해 보인다. 한국은 작년 말 기준으로 휴대전화 가입자가 4천만 명을 넘어섰고, 연평균 가계지출 통신비가 30조 원에 달한다. 때문에 복지부가 휴대전화를 \'생필품\' 목록에서 제외한 이유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사회
김삼권 기자
2007.08.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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