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케이블방송

노동자를 노예로, 시청자를 봉으로

노동자를 노예로, 시청자를 봉으로

공공노조 울산중앙케이블방송지부는 총파업 90여일째, 밤샘농성 20여일째에 접어든 15일 오후 1시 울산 중구 옥교동 중앙호텔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민선전을 진행했다.

부산민주노총, 지역장투사업장 버스순회투쟁 전개

부산민주노총, 지역장투사업장 버스순회투쟁 전개

부산민주노총이 지역장기투쟁사업장 문제해결을 위해 10일, 16일 버스순회투쟁을 시작한다. 민주노총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번 버스순회투쟁 의미는 부산지역 장기투쟁사업장 문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 때문.

매주 목요일, 아파트 앞에서 촛불문화제 열리는 이유

매주 목요일, 아파트 앞에서 촛불문화제 열리는 이유

매주 목요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단지 앞에서는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이날도 오후 7시 30분이 되자 4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촛불을 들었다. 8월의 첫 번째 촛불문화제가 시작된 것이다.

중앙케이블방송 해고노동자 14일 만에 단식 풀어

중앙케이블방송 해고노동자 14일 만에 단식 풀어

중앙케이블방송의 부당해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며 14일째 단식농성을 벌여온 해고노동자 신기식(37) 일반노조 현장수석이 22일 오후 11시 드디어 단식을 풀었다. 부산지방노동청이 5월 30일부로 중앙케이블방송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