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혼의 삶을 지향하며 사는 중증장애여성이다. 사람들은 내가 비혼을 원해서 살고 있다고 해도, 나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면 비혼은 내 선택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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