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민주노총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중집에서 위원 일부가 67차 대대는 종료가 아닌 산회이므로 경사노위 참여에 대한 집행부 원안이 살아있다고 주장하고, 다른 쪽에서는 의장이 당시 원안을 포기했으므로 경사노위 참여는 부결로 끝난 것이라 맞서고 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에 대한 견해를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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