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학내 집회 금지 휴대전화 소지 금지, 0교시 강요 등은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국가인권위윈회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 예일디자인고 1학년인 한 학생은 참여한 촛불문화제에서 학생부장 선생님과 마주쳤는데 “XX년”이라는 욕을 학교에서 들어야했다. 심지어 서울 대원외국어고와 송파공업고, 선일여자상업고, 서울여자상업고 등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촛불문화제에 참가하면 퇴학을 시키겠다”는 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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