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포스터에 쥐 그림을 그렸다는 이유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정수 씨가 자신의 배후로 “국토를 지면 삼아 거대한 공공미술을 하는 정부”를 지목했다. 그는 정부와 더불어 영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키시와 해치맨 프로젝트도 “영감을 준 대상”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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