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노조

사무금융연맹, 코스콤정규직노조 징계 방침

사무금융연맹, 코스콤정규직노조 징계 방침

\"이번 투쟁과 관련해 반 노동자적 작태를 보이고 있는 코스콤(정규직)노조는 더이상 \'노동자는 하나\'라는 대의를 회피하지 말고 즉각 연대투쟁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면서, 돌아오는 사무금융연맹 중앙위원회 회의에 코스콤노조를 징계 회부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코스콤비정규지부, 이번엔 \’고공 단식농성\’

코스콤비정규지부, 이번엔 \’고공 단식농성\’

위장도급 및 불법파견 철폐, 단체교섭 등을 요구하며 한 달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이번에는 고공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 두 명은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코스콤 측의 성실한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선포했다.

코스콤비정규직 대량 연행 항의하며 고공농성 중

코스콤비정규직 대량 연행 항의하며 고공농성 중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의 한 조합원이 어제(8일) 연행된 조합원 74명의 석방을 요구하며 오늘 오전 7시 50분경부터 원효대교 CCTV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비정규직 땀과 눈물 밟고 설립 30주년 맞은 코스콤\”

\”비정규직 땀과 눈물 밟고 설립 30주년 맞은 코스콤\”

또 이날은 코스콤이 설립된 지 3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해, \'동북아 금융IT솔루션 리더\'를 자처하고 있는 코스콤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불법 부당한 행위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흐린 가을하늘에 비정규직

흐린 가을하늘에 비정규직

코스콤 조합원 고공농성

\”코스콤은 이제 노동자들의 공적\”

\”코스콤은 이제 노동자들의 공적\”

사무금융연맹은 \"지난 12일 파업출정식에서 벌어진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과, 기만적인 코스콤 자본에 대해 이제 연맹의 모든 역량을 다해 투쟁할 때\"라며 코스콤 비정규노동자들과 함께 비정규법 전면 재개정과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위한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정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와 코스콤비정규직, 투쟁 더 커질 것\”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와 코스콤비정규직, 투쟁 더 커질 것\”

장기화되고 있는 뉴코아-이랜드 투쟁의 와중에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증권선물거래소 로비에서 며칠째 파업 농성을 전개하고 있어 노동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코스콤비정규직 파업출정식 경찰에 강제 해산돼

코스콤비정규직 파업출정식 경찰에 강제 해산돼

건물 로비 출입구를 봉쇄하기 시작한 경찰은 지난 밤부터 로비에서 밤샘 농성을 진행하고 있던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들과 사무금융연맹 관계자들의 출입을 통제하다가 급기야 김창섭 사무금융연맹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을 로비 바깥으로 끌어냈다.

증권선물거래소, 상장 추진 중단돼야

증권선물거래소, 상장 추진 중단돼야

증권선물거래소(KRX)가 오는 27일(월) 유가증권시장 상장위원회에서 \'상장예비심사\' 안건을 심의키로 한 것이 알려지자 증권노조는 \"증권선물거래소(KRX)의 상장 추진 일정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KRX IPO… 증권산업 구조조정 기폭제\’

\’KRX IPO… 증권산업 구조조정 기폭제\’

오는 10월 중 증권선물거래소(KRX)의 상장이 추진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증권노조)은 20일 \"경영권 방어, 시장 감시 대안 없는 막무가내식 거래소의 IPO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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