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제남 진보정의당 창준위 의원은 증기발생기 세관 결함으로 한수원이 6천792억 원의 손실을 보았다며, 세관 결함 제작사에 손해배상 및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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