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기후운동은 위정자들을 향해 기후 위기를 제대로 인식할 것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체제 위기를 위기로 제대로 인식하라고 요구할 때다. 이를 돕기 위한 우리의 역할은 체제 위기를 가중하기 위해 운동의 역량을 다하는 것이어야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