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의 숨이 턱 밑에 있는 만큼 조금 더 투쟁에 힘을 가속화 할 때입니다. 저들이 성실한 교섭과 비정규직 철폐의 요구를 받지 않는다면, 이랜드 자본은 노동자의 이름으로 사라져야 할 기업에 다름 아닐 뿐입니다.
홍콩원정투쟁 닷새째다. 모처럼 홍콩의 하늘이 맑다. 빌딩 숲 속에서 조각난 푸른 하늘을 바라본다. 선발대에 이어 본대가 합류하여 원정투쟁단의 얼굴을 더욱 기운차보인다.
홍콩 언론에 이랜드의 홍콩 증시상장 일정이 나왔다. 오늘(5월 2일)부터 7일까지 일반 공모에 들어가고, 16일에 공식 상장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사를 본 원정투쟁단은 긴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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