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자들이 51번째 세계 지구의 날을 맞아 포스코에 삼척블루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과 미얀마 군부 지원 중단을 요구하는 행동을 벌였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기후위기 비상 선언과 탄소중립 선언을 하고 있지만,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을 추진하면서 기만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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