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종

지금종, “정치인이 될 줄은 몰랐는데…”

지금종, “정치인이 될 줄은 몰랐는데…”

민주노동당 전략공천으로 비례대표 후보 4번에 내정된 지금종 문화연대 전 사무총장이 5일 “민주노동당을 혁신하고 진보정치 세력을 재편해 진보정치 집권을 이루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민노, 비례대표 후보 11명 명단 발표

민노, 비례대표 후보 11명 명단 발표

이날 발표를 보면, 비례대표 6번까지 전략공천하기로 한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 결정에 따라 곽정숙 전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상임대표가 1번에 올랐다. 비정규직 할당인 2번에는 환경미화원인 홍희덕 전 전국민주연합노조 위원장이, 3번에는 이정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복지위원장이 확정됐다.

신당 창당 ‘새진보연대’ 분열…임종인 의원 탈퇴

신당 창당 ‘새진보연대’ 분열…임종인 의원 탈퇴

지금종 미래구상 전 사무총장, 이수호 민주노총 전 위원장 등과 함께 신당 창당을 목표로 ‘새진보연대(준)’를 결성했던 임종인 의원이 최근 조직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동당, 지금종 · 임종인 등과 공식 회동

민주노동당, 지금종 · 임종인 등과 공식 회동

민주노동당은 13일 오전 ‘진보대연합 실현을 위한 1차 토론회’를 열고,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 임종인 국회의원, 정범구 전 국회의원, 지금종 미래구상 전 사무총장, 이수호 민주노총 전 위원장과 진보대연합의 구체적인 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수호, “진보대연합 추진기구 만들 것”

이수호, “진보대연합 추진기구 만들 것”

이수호 전 위원장은 “진보대연합 추진 기구를 제3지대에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민주노동당 후보와 당 외부 정치세력 후보 간 경선을 통해 단일후보를 선출한다”고 밝혔다.

지금종, “임종인 등과 신당 창당 목표”

지금종, “임종인 등과 신당 창당 목표”

‘통합과번영을위한미래구상(미래구상)’을 탈퇴한 지금종 미래구상 전 사무총장이 임종인 무소속 의원, 손석춘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새사연) 원장 등과 함께 독자적인 신당 창당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