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이 방송을 타고 기존의 관광코스처럼 인식되면서 관광지로 인식하지 않는 마을 주민들과 관광지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여행객의 기본 인식차이가 크기 때문으로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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