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심포지엄에서 금융시장의 빅뱅을 초래할 자본시장 통합법에 대한 기본 토론을 진행했다면 2차 심포지엄은 국민들의 생활과 직결 됐음에도 계속적으로 시장의 영역으로 편입되고 있는 국민연금에 대한 진보적 접근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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