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휴전 직후 수백 명 사망aljazeera 미국과 이란의 휴전 직후 이스라엘이 레바논 전역에 100곳 이상을 공습해 최소 254명이 사망하고 1,000명 이상이 부상했다. 공격은 베이루트 등 인구 밀집 지역까지 확대되며 민간인 피해가 급증했고, 국제사회는 전쟁범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결국 이번 공습은 휴전 합의를 사실상 무력화하며 중동 분쟁이 다시 전면전으로 확산될 위험을 높이고 있다.
미국이 최근 소말리아를 공습하면서, 올해 미국의 소말리아 내 공습 횟수는 최소 109회에 도달했다. 이는 트럼프가 2019년에 세웠던 연간 최고 기록 63회를 이미 뛰어넘은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당선됐지만, 다시 자신이 세운 기록을 스스로 깨뜨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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