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는 아주 중요하거나 의미가 있는 단어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저 되바라진 한 어린이의 투정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단어는 의미를 획득한 사건이 되었다. 결국 우리 사회가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앞으로도 수많은 사건이 도래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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