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역 CCTV탑에서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 오늘로 22일째이지만, 원하청 회사측은 여전히 단체교섭 등 사태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 이에 황호인 부지회장이 오늘 오전 7시 20분경 인천 부평역 CCTV탑에서 고공농성에 들어가게 된 것.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