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142명이 기습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2개 하청업체 폐업에 따른 대량해고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2개 하청업체 폐업에 따른 대량해고다. 인소싱을 강행한 업체들이 폐업하며 한국지엠이 대량해고를 기획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지엠이 29일 창원 공장에서 ‘인소싱’ 강행을 시도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맡았던 업무를 정규직 공정으로 옮겨 비정규직 노동자를 구조조정을 하려는 시도다.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노동자들은 이에 반대했고, 원청과 충돌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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