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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비정규직

지엠 구조조정, 비정규직 목소리는 묻혔다

지엠 구조조정, 비정규직 목소리는 묻혔다

한국지엠 군산공장 앞에는 금속노조 전북지부 한국지엠 군산비정규직지회가 974일째(2월 26일 기준)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고, 금속 경남지부 창원비정규직지회는 106일, 금속 인천지부 부평비정규직지회도 농성을 26일째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요구는 총고용보장과 정규직화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8.02.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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