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실패한 민영화(사유화)을 위해 칼을 뽑아 들었다. 물 산업 육성에 관한 계획 발표에 이어 \'증시 과열 진정\'을 이유로 공기업의 상장 추진 계획을 잠정 확정했다. 정부는 \'부인\'하지만 \'민영화(사유화)\'의 수순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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