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지방노동청 농성점거에 들어간 인권단체 활동가 10여 명은 오후 3시 40분경 일단 농성을 해지했다. 이들은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제시한 ‘청장 면담 일정 내용’을 받아들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31일 새벽 3시경 경찰의 강제 진압이 준비된다는 소식에 농성을 하던 조합원들은 1층으로 피신했다. 이어 4시 40분경 경찰 특공대가 로비 정문을 부수고 바리케이트를 철거하며 진압이 시작되었다.무더운 여름날 농성에 돌입해 교섭을 촉구하던 이랜드-뉴코아 조합원들에게 경찰은 화려한 휴가를 주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