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상 전 위원장과 이해관 전 부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노동조합의 민주적 기풍을 되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지속할 뜻임을 밝혔다.
민주노총 37차 대의원대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된 KT노조 제명 건에 대한 찬반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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