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모임

피해자 지지모임, 정진후 사퇴 요구 1인시위 확장

피해자 지지모임, 정진후 사퇴 요구 1인시위 확장

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은 민주-통합진보당 합동 유세가 있던 29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주변에서 정진후 통합진보당 비례 4번 사퇴 요구 1인 시위와 퍼포먼스를 벌였다.

피해자 지지모임, “정진후 공천 철회 때까지 비판 계속”

피해자 지지모임, “정진후 공천 철회 때까지 비판 계속”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이 통합진보당 전략 개방형 비례대표로 낙점되면서, 이를 반대하는 ‘민주노총 김OO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지지모임)’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민주노총 김OO 성폭력 사건’ 백서 출간

‘민주노총 김OO 성폭력 사건’ 백서 출간

‘민주노총 김OO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지지모임)’은 4일 오후 2시,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OO 성폭력 사건의 처리과정과 피해생존자가 겪은 일들이 담긴 사건 백서 출간 계획을 발표했다.

혁사무당파의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못하며/인간포기

혁사무당파의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못하며/인간포기

다음 글은 전교조 강원지부 7월 30일자 자게판에 올라온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4) – [논평] \’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형사재판 결과에 대한 피해자 지지모임 입장서\’에 대하여/ 혁사 무당파>에 대한 반론이다. 생산적인 토론을 위해 전문을 올린다. ▒ ▒ ▒ ▒ ▒ 혁사무당파의 성폭력 피해자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 못하며… (글) 인간포기 1. 들어가며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에 대한 기사 몇 개 접하면서 왜 이 작자들은 수구보수세력들이 부도덕한 문제를 일으키면 쓰레기들이라고 그렇게 손가락질하고 욕하면서 자기들 내부에서 똑같은 문제가 일어나면 그 쓰레기들과 하나 다를 바 없이 숨기고 감추고 변명하느라 바쁘면서 자기들은 도덕적이고 진보적이라고 끝까지 우기는지 이해를 못했다. 진보를 얘기하는 인간들이 이젠 도덕적 밑천도 없으면 그냥 공권력과 시비 붙는 조폭들과 다를 바 없을 텐데, 뭘 어쩌려고 그러나 싶다. 물론 이젠 이런 게 하나도 신기할 게 없는 평범한 사실이 돼가는 느낌이다. 큰일이다. 이 사건 접하면서 “또냐?“라는 반응을 하면서도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아 그냥 그러려니 했다. 근데, ‘혁사무당파’란 이름으로 올라온 글을 보면서 상황이 좀 안쓰럽다는 느낌을

[논평]민노총 성폭력 재판결과에 대한 지지모임 입장에 대해

[논평]민노총 성폭력 재판결과에 대한 지지모임 입장에 대해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4) [논평]\’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형사재판 결과에 대한 피해자 지지모임 입장서\’에 대하여 27일 ‘민주노총 김**성폭력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이하 지지모임)은 지난 7월 24일 민주노총 김**성폭력사건 가해자 김**에 대한 선고공판과 관련하여 수긍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의 입장을 논하기 전에 먼저 이 사건에 대한 관련자들의 혐의와 당시 검찰의 구형 그리고 선고공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결과를 보기로 하자. ■ 김 모 전 민주노총 조직강화특위 위원장 (범인도피 및 주거침입강간미수) 징역 5년 구형 –> 징역 3년 선고 □ 이 모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범인도피 총괄) 징역 2년 구형 –> 벌금 500만원 선고 □ 손 모 전교조 전 부대변인 (범인도피 주도) 징역 1년6월 구형 –> 벌금 500만원 선고 □ 박 모 전교조 전 사무처장 (이석행 당시 민주노총 위원장을 하룻밤 재워줌) 징역 1년 구형 –> 벌금 300만원 선고 □ 박 모 민주노총 전 재정국장 (범인도피 관련) 징역 1년 구형 –> 벌금 300만원 선고 검찰의 구형과 법원의 판결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수 있었을까.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3)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3)

민주노총의 전·현직 여성 간부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216명으로 7월 22일 결성된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지지모임)이 “사건 은폐에 가담한 조합원들에 대한 중징계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피해자의 현직 복귀를 지원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모든 언론이 대거 보도에 나섰다. 특히 대표적인 수구언론 J일보도 “이번 모임 결성은 성폭력의 피해자가 소속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달 30일 사건 은폐를 시도한 정진화 전 위원장 등 전ㆍ현직 간부 3명의 징계 수위를 낮추고 사건 은폐를 주도한 인물로 지목된 민노총 간부의 징계는 거론조차 되지 않은데 따른 것”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민주노총과 전교조란 존재 반년동안 해결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 용산학살과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쌍용차 옥쇄파업 노동자들에 대한 진실보도조차 기피하며 이른바 미디어법 통과에 표정관리하는 수구언론이 왜 이렇게 <특정 사안>에는 사회의 목탁과 같은 어울리지 않는 태도를 취하는 것일까. 답은 삼척동자도 다 알만한 사실이니 생략한다. 다만, 여기에 개인(피해자)을 말살하는 조직보위론에 대한 변명이라고 함부로 정죄하지 말기 바란다. 용산학살도, 쌍차위기도, 미디어법날치기도 바로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본과의 전쟁’이며 그 한가운데 우군으로서 민주노총과 전교조가 엄연히 존재하는 까닭이다. 아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