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노동혁명 완수하겠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노동혁명 완수하겠다”

김명환이 민주노총 제9기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같은 후보조로 김경자가 수석부위원장, 백석근이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임원 직선제 결선 투표 결과, 기호 1번 김명환-김경자-백석근(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후보조가 기호 2번 이호동-고종환-권수정 후보조를 꺾고 민주노총 제9기 지도부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토론회…‘사회적 대화’ 화두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토론회…‘사회적 대화’ 화두

4개 후보조는 ‘사회적 대화’를 두고 각기 다른 입장을 내놨다. 또 ‘비정규직 대책’, ‘조직 혁신’ 문제를 두고도 논쟁을 벌였다. 윤해모 후보는 노사정위원회 참가, 김명환 후보는 ‘신8인회의’, 조상수 후보는 사안별 노사정 대화, 이호동 후보는 노정교섭을 요구했다.

한신대학생 집단 삭발, 단식…“총장 사퇴하라”

한신대학생 집단 삭발, 단식…“총장 사퇴하라”

한신대학교의 학생 4명이 연규홍 현 총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과 단식 농성에 나선다. ‘민주한신을 위한 신학대학 비상대책위원회’, 한신대 총학생회, 신학과 학생회, 기독교교육학과 학생회는 8일 오후 5시 기독교장로회 총회 앞에서 삭발식을 단행한다.

공공노조, 2대 지도부 선출

공공노조, 2대 지도부 선출

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가 2대 지도부를 뽑는 투표를 오늘(21일)부터 3일 동안 진행한다. 이번 2대 지도부 선거는 위원장-사무처장과 지역·업종 본부장, 대의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개표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