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녹색병원과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현장의 발암물질을 찾아내고 시민과 노동자의 연대를 통해 공장 안과 밖의 환경이 안전하도록 감시, 개선”하겠다며 9일 발암물질정보센터와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를 발족시킨다.
건설현장 산재 10건 중 8건 은폐... “작업환경 측정, 특수건강검진 등 실시해야” 건설연맹-노동건강연대, 건설노동자 건강실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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