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사실상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주장이다. 전병춘 철도노조 서울본부 조직국장은 \"열차 검수시설이 돼 있지 않은 신촌역에서 관리자들이 검수를 하고 있는데 관리자들은 비둘기나 통일호 같은 오래된 차량은 검수해 봤어도 최근의 전기, 전자 장치가 많은 차량을 보기에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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