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행동

[인권오름] “항의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한 활동을”

[인권오름] “항의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한 활동을”

온타리오연합이 싸우는 방식은 대부분의 조직들과는 다른데, 그 이유는 그들이 단순히 이의를 표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해서 존엄과 힘을 가지고 싸우기 때문이다.

[인권오름] [쟁점수다] 폭력과 비폭력 사이에서

[인권오름] [쟁점수다] 폭력과 비폭력 사이에서

\"폭력에 관해 말할 때 흔히 나오는 ‘적과 싸우다가 적을 닮아 버렸다’는 말처럼, 폭력에는 전염성이 있습니다. 폭력에 관한 집단적 반성과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오름] 세계빈곤철폐의 날에 쏘아올린 작은 공

[인권오름] 세계빈곤철폐의 날에 쏘아올린 작은 공

세계빈곤철폐의 날인 17일, 빈곤당사자들은 빈곤·인권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구 서울역사 옆 미군여행장병안내소(TMO)를 점거했다. “사용되지 않는 공간은 그 공간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주어져야 한다”

[월간평화연대] 평택은 한국의 팔레스타인이 될 것인가?

[월간평화연대] 평택은 한국의 팔레스타인이 될 것인가?

올 봄 팽성에서 계속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수십년 간 뿌리를 박고 살아온 땅에서 강제 추방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래서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포크레인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핵무기의 파괴력이 아무리 엄청나다고 해도 결국 이를 막을 수 있는 힘은 평화를 염원하는 민중들에게서 나온다. 이들이 팽성으로 몰려가 비폭력의 방법으로 평화를 지켜내야 한다. 비폭력을 연습하며, 머리를 맞대고 상징을 찾아내고, 창의적인 전략을 짜내야 한다. 비장하고, 절박하게 말이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는 말자. 지금 팽성은 팔레스타인 같아 보이지만 제 2의 라르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노동자평의회] 2부 투쟁- 직접행동

[노동자평의회] 2부 투쟁- 직접행동

직접행동은 노동조합 관료들의 매개 없이 이루어지는 노동자 스스로의 행동을 의미한다. 하나의 파업은 규칙들과 규제들에 따라 노동조합에 의해 선언되는 파업과는 대조적으로 거친 파업이라고 불린다. 노동자들은 노동조합에 의하여 선언되는 파업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들의 의지와 통찰을 거스르면서 관료들에 의해 파업이 선언되는 것이고, 관료들은 아마도 이 어리석은 노동자들이 유익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으려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르며 또한 그들은 언제나 파업을 빨리 종결시키려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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