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건리 훈련장 확장사업 담당부서인 1군단 무건리 사업단은 본격적인 추수철로 접어드는 10월초부터 11월말까지 경기도 경찰청에 병력지원요청을 하였고 지금도 오현리 주민들을 상대로 감정평가를 실시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1군단 무건리 사업단 군인들과 한국토지공사 직원들이 오현리 주민들에게 온갖 협박과 회유를 일삼아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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