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나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친다면 스승의 자격을 충분히 갖췄기 때문이다. 나는 소망한다. 아이들의 배후가 전교조이기를. 이 땅에 한 줌의 스승이 남아 있기를.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