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영등포 신풍동에 있는 영신고 대강당은 ‘참교육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11시10경 시작한 전교조 출범식에 함께 한 150여명이 “언제나 전교조”를 외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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