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진보진영은 부분적으론 ‘위원회 공화국’의 덫에 걸려 허우적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정책의 결과적인 실패는 차치하고서라도 중도적 진보담론부터 개혁적 정부정책연구소의 담론은 거의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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