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1일 오후 45차 대의원회를 열어 ‘신자유주의 폐기, 이명박정권 심판’을 기조로 한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논란이 예상된 진보연대 가입 건은 뒤로 미뤄 4번 안건으로 다루기로 했으나 밤 9시 정족수 미달로 3번 안건까지 처리하고 유예됐다.
어청수 경찰청장이 시민단체의 \'파면촉구 1인 시위\' 중에 전북경찰청에 도착했다. 전북진보연대는 어청수 청장 방문에 맞춰 30일 아침 9시부터 전북경찰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1인 시위에 나선 이강실 대표는 \"집회를 보장하고 보호해야 할 경찰이 백골단을 다시 만드는 등 억압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며
평통사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통해 평통사 및 진보진영을 혁신하고 민족자주운동이 단결할 수 있 게 해보자는 의지를 담아 1만 추진위원, 10만 길잡이 조직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 같은 목표는 정 세의 요구 및 우리의 지향과 의지를 담은 것이라는 점에서 정당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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