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재구성

금민, “진보의 재구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금민, “진보의 재구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금민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이미 대안 중심의 진보재구성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대해 진보신당, 사회당을 비롯해 수많은 진보적 지식인, 유권자들의 동의지반이 형성됐다는 것은 진보정치의 미래와 관련하여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7.28 재보선 이후에는 대안 중심 진보재구성에 동의하는 모든 사람들과 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NGO,NL계와 제휴, 포괄적인 공동전선”

“NGO,NL계와 제휴, 포괄적인 공동전선”

좌파 개혁주의 활동가들과 변혁 좌파들이 단결해 최소 강령을 중심으로 공동의 캠페인을 모색하는 상시적.포괄적 공동전선이 필요하다.

“핵심은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

“핵심은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

혁신은 크게 세 가지 방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첫째 부르주아 국가와 자본운동에 대항할 수 있는 운동을 형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 핵심적 과제는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이다.

\”2010 지자체는 진보신당 틀로 공동대응\”

\”2010 지자체는 진보신당 틀로 공동대응\”

사노준은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과 같은 대중정당들과 대립할 이유가 없다. 사회주의노동자당은 한편으로는 노동자의 직접 투쟁을 선도하고 다른 한편으로 선거 시기에 의회주의적 진보정당들과 합작해서 선거와 의회 공간을 활용하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른쪽.중간.왼쪽 3파의 분리 정립”

“오른쪽.중간.왼쪽 3파의 분리 정립”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보다 ‘왼쪽으로의 밀어붙이기’이며 ‘대중들을 향한 정치적 비전의 공론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제3창당은 좌파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 돼야\”

\”제3창당은 좌파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 돼야\”

결론적으로 지금 진보좌파운동에게 요구되는 것은 세 가지다. 각자의 분명한 깃발, 솔직한 자기 인정, 단계적이거나 제한적이어도 좋지만 서로에 대한 자리매김과 소통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