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격을 민주노총 산하 조합원으로 두고, 개별가입을 원칙으로 한 충남노동정치모임은 현재까지 충남지역노조, 금속노조충남지부를 중심으로 12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했다. 이날 총회에 모인 회원들은 “민주노총이 건설한 민주노동당이 분열하면서 노동자정치세력화 꿈도 허무한 구호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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