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

진보정의당, 진보정치 혁신 반성문 담긴 7대 약속 채택

진보정의당, 진보정치 혁신 반성문 담긴 7대 약속 채택

진보정의당이 16일 혁신당대회를 열고, 진보정치 혁신 7대 대국민 약속을 채택했다. 대국민 약속은 사실상 통합진보당 비례 경선 부정 논란에서 드러난 패권주의와 북한에 대한 태도, 민주노총과의 관계 등에 대한 반성문 성격이 강하다.

노회찬·조준호, 새 당명으로 ‘사회민주노동당’ 제안

노회찬·조준호, 새 당명으로 ‘사회민주노동당’ 제안

노회찬, 조준호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29일 진보정의당 홈페이지 ‘당명개정의 건’ 의안 토론 게시판에 진보정의당의 새로운 당명으로 ‘사회민주노동당’(약칭 사민당)을 제안했다.

진보정의당, 당대회 앞두고 노선 논쟁 터져 나와

진보정의당, 당대회 앞두고 노선 논쟁 터져 나와

진보정의당이 지난 25일 열린 전국위원회에서 2단계 재창당을 위한 혁신 당대회에 안건으로 제출한 ‘7가지 대국민약속’을 채택하기 위해 심의·의결하는 과정에서 수면 아래에 잠복해 있던 당내 이견이 터져나왔다.

“진보정의당과 노조, 중장기 정책협약…사회연대전략 재추진”

“진보정의당과 노조, 중장기 정책협약…사회연대전략 재추진”

노동정치와 정당정치가 만나기 위해 노동정치 체제를 형성하고, 이를 위해 기존의 배타적지지 방식이 아닌 당과 노동조합 간 중장기적 정책 협약 체결과 사회연대전략의 적극적 재추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진보정의당, “박근혜 정부와 일자리·복지 전략동맹”

진보정의당, “박근혜 정부와 일자리·복지 전략동맹”

노회찬·조준호 정의당 공동대표는 6일 국회 본관 217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당선인에게 여·야·정, 노·사, 시민사회 등이 참여하는 (가칭)‘경제민주화 실천을 위한 사회연대협의회’ 구성을 제안했다. 일자리와 복지문제 해결, 노동 중시 사회를 위해 박근혜 정부와 전략동맹을 맺을 자세가 돼 있다는 것이다.

정의당, 쌍용차 국조 요구 국회 농성 마무리

정의당, 쌍용차 국조 요구 국회 농성 마무리

새누리당이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를 반대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24일로 잠정 합의한 1월 임시국회가 결국 열리지 못하자, 진보정의당이 쌍용차 국정조사 국회 농성을 잠정 마무리하고 국정조사를 재차 촉구했다.

박원석, “정치 공학에 매몰된 후보단일화 안 한다”

박원석, “정치 공학에 매몰된 후보단일화 안 한다”

박원석 진보정의당 원내대변인은 2단계 재창당 과정에서 2011-12년의 진보대연합 과정처럼 세력연합을 중심으로 하는 정치공학적 접근보다는 당 정체성과 노선을 분명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진보정의당, 쌍용차 국조 촉구 국회 농성 돌입

진보정의당, 쌍용차 국조 촉구 국회 농성 돌입

진보정의당 의원단 전원이 1월 임시국회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하며 국회 본회의장 앞 농성에 22일 돌입했다.

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 “진보정의당, 사민주의 이념으로”

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 “진보정의당, 사민주의 이념으로”

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가 진보정의당이 이제는 진보라는 개념을 버리고 이념적으로 사회민주주의를 채택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열사정국’…경제민주화 한다던 박근혜, 일언반구도 없어

‘열사정국’…경제민주화 한다던 박근혜, 일언반구도 없어

대선 이후 3일간, 3명의 노동자가 잇달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이른바 ‘열사정국’을 맞이했다. 21일에는 현대자동차 사측이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투쟁을 위한 주야간 8시간 전면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에 용역경비 2천여 명을 투입해 17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새누리당의 정권연장과 동시에 시작된 열사정국과 노조탄압에 각계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그러나 정작 다시 여당이 된 새누리당은 일언반구의 입장표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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