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교연은 마지막으로 “진보대통합이 당분간 어렵게 된 지금, 진보정치세력은 극단의 고통 속에 있는 노동자 민중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내년의 총선과 대선 등에 대비하여 ‘선 진보대연합’ 전선을 공고히 하는 것”이라며 “이 전선의 구축에 진보정치세력이 힘을 합쳐줄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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