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민주노총이 정치방침을 놓고 첨예하게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김영훈 현 민주노총 위원장이 통합진보당 중심의 행보를 했다는 데 있다.
노동전선은 1차 회의에 참가해 연석회의 상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지만 연석회의가 당 건설 논의만을 위한 자리가 되면 노동전선 성격상 이후 참가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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