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의 꿈을 근본에서 부정하는 정치는 선택이 아니라 부정의 대상이다. 나의 결론은 이것이다. 한나라당의 다수를 앞세운 한미FTA를 우리는 죽어도 인정할 수 없는 것처럼 민주노동당에 담긴 노동자 민중의 대의를 죽이는 잘못된 통합을 죽어도 인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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