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상황인 4월 16일 오전 10시 34분부터 소방 119 상황실이 해양경찰청에 지속적으로 전화해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 간부들의 의전을 재촉한 정황이 드러났다.
ㄱ시설의 투표 강압과 무더기 대리투표 의혹은 지난 5일 진선미 의원(민주통합당)이 자신의 블로그에 거주인 증언 동영상을 올리면서 제기됐다.
9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안철수 대선후보에 대한 경찰의 불법 사찰이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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