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위는 27일 진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방문진법 개정안을 표결에 붙여
박성제 위원장은 \"내가 16년째 근무하고 있는데도 연봉이 아직 1억 원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노조원 중 박 위원장이 가장 선배급이므로 \'MBC 직원 연봉 1억 원 이상\' 주장은 허위사실이라는 것.
내년도 신문발전기금은 2008년의 155억 원보다 75억2000만 원이 줄어든 79억8000만 원, 지역신문발전기금은 202억4000만 원보다 57억 원 삭감된 145억4000만 원으로 결정됐으며, 신문발전기금 중 인터넷신문진흥기금 13억 원은 전액 삭감됐다.
오늘(16일) 문방위 국감이 열린 프레스센터 19층 로비에서 ‘민영미디어렙 반대, 정부의 방송장악 반대’ 등의 피켓 시위를 벌인 데 대해 여야 의원들이 약 1시간 동안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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