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흥은행은 10일 자력재건을 단념하고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또한 일본 금융청은 일정 금액 이상의 예금을 보호하지 않는 ‘페이오프’를 일본 최초로 발동했다. 지미 쇼자부로 금융 담당상은 이날 아침, 예금자 1인당 1000만엔과 그 이자까지 페이오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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