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말라. 에이즈환자 안 받는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2013년 8월 수동연세요양병원에 입원한 30대 환자가 호흡곤란이 발생해 큰병원으로 보내달라 요청했으나 수동연세요양병원에서 무시하여 입원 13일만에 사망하였다. \\\'중증/정신질환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을 위탁받은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실태와 질병관리본부의 태도를 함께 살펴보자.
질병관리본부는 멕시코와 미국을 여행한 후 \"내가 의심환자일지도 모른다\"고 신고한 전국 9명 가운데 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나머지 5명에 대해선 정밀검사가 진행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국내에서 돼지 인플루엔자(SI) 추정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로 분류된 50대 여성이 \'추정환자\'로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가 HIV/AIDS 감염인들의 요양소인 쉼터 관계자의 언론 인터뷰를 이유로 해당 쉼터에 대해 \'쉼터가 노출되어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할 시 즉시 폐쇄 조치하라\'는 지침을 하달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기자가 감기나 당뇨병, 에이즈에 걸리면, SBS 사장은 그 사실을 ‘당연히’ 알아야 하는가”라고 물으며 “특히 에이즈 감염인은 사회적 편견과 냉대로 고통 받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현행 에이즈 예방법조차 ‘비밀누설 금지’ 조항을 명문화하고 있는 것”
“혈액안전관리의 부실함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전염병 병력자들이 마치 고의적인 전염자들인 것처럼 편견을 조장하는 비열한 대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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