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가 실시한 직업성 암 집단산재신청에서 처음으로 산재 승인 사례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속노조 발암물질 추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접수한 산재신청 중 직업성 암을 인정받은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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