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갈등과 분열에 이해와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한다. \\\'놀이로 하는 집단상담\\\'과 같은 심성놀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이다. 그 중, 하나인 \\\'눈 감은 친구와 함께\\\'를 소개한다. 이 놀이는 장애인 체험 활동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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