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노동자에게 12월은 그야말로 달력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달입니다.
“국립합창단 있으니 국립오페라합창단 존속은 부적절하다. 하지만 성악가들이 향후 지속적 활동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게 새로운 합창단을 만들겠다”\'국립오페라합창단\'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입장이다.
경제위기 한 파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몰아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250여 명이 해고 위기에 놓인 것.
이랜드 그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집단해고 한 댓가는 16개 이상의 매장이 문을 닫는 상황으로 돌아왔다.
0개월짜리 근로계약서 체결과 비정규직 집단 계약해지로 논란이 되고 있는 뉴코아에서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진행되었지만 실효성은 물론이며 제대로 된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노동조합 소속의 경비원과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행동에 나섰다. 부산시 남구 부경대 노동조합 소속 환경미화원 11명과 경비원 20여명은 지난 3월 1일과 5월 1일 각각 집단 해고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