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집배노조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최근 집배노동자 과로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집배노동자 작업 시 평균 심장박동 수가 분당 110회로 장시간 중노동 환경이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반 남성의 평균 심박 수는 60~80 bpm이다. 심박 수 측정은 노동 강도 지표로서 육체적 피로도를 정량화하는 연구에 많이 쓰인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7.06.15 16:16
집배원 토요 택배 중 사망…“토요 근무가 과로사 불러”

집배원 토요 택배 중 사망…“토요 근무가 과로사 불러”

집배 노동자가 토요 택배 중 빌라 계단에서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6년 12월 31일 가평우체국 김춘기 집배원(49)은 택배를 배달하던 중 사망했다. 빌라 주민이 오후 2시 쓰러진 집배원을 발견해 신고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동조합(집배노조)은 “토요 택배가 동료를 앗아갔다”며 “우정사업본부는 장시간 중노동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7.01.03 12:37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