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사장은 총선 출마를 위해 12월 17일 도로공사를 퇴임하고, 교섭은 결렬된다. 최근 1월 9일까지 해결 방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답을 주겠다던 도로공사는 끝끝내 전체 직접고용을 수용하지 않았다. 임금과 직무·고소고발 취하에 대해서는 정규직 직원들이 난리가 난다는 이유로 논의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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