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의 자유

[인권오름] [벼리] 지난 10년간 한국의 자유권은 얼마나 후퇴했나?

[인권오름] [벼리] 지난 10년간 한국의 자유권은 얼마나 후퇴했나?

자유권 위원회는 지난 11월 5일 최종견해를 발표했다.

[인권오름] [벼리] 지난 10년간 한국의 자유권은 얼마나 후퇴했나?

[인권오름] [벼리] 지난 10년간 한국의 자유권은 얼마나 후퇴했나?

지난 10월 22일과 23일 유엔 자유권 위원회는 한국 정부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모이고 행동하는 자유를 처벌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모이고 행동하는 자유를 처벌할 수 없다!

집회참가자들을 처벌하려는 의도는 뻔하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비대해지는 경찰, 위축되는 인권을 막아내야 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비대해지는 경찰, 위축되는 인권을 막아내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통합 정원제를 동원해 공무원 인력의 정원을 억제했다. 그러나 유독 경찰 병력에 대해서는 2017년까지 2만명을 늘렸다. 지금 박근혜 정부에서 경찰력을 통해 이루려는 것은 무엇일까?

[인권오름] [용석의 인권이야기] 반성문 강요하는 세상

[인권오름] [용석의 인권이야기] 반성문 강요하는 세상

\\\"내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개기지 않고 말 잘 듣겠습니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감각을 잃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감각을 잃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오늘 서울을 다녀왔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서울 나들이라고 얼마나 좋아했던가?! 그런데 그들이 망쳤다. 나는 천안에 산다. 꽤 걸리지만 전철을 타고 쭉 가면 서울이다. 이 전철을 타고,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인사동을 다녀오는 게 내 작은 소망이었다. 서울 명동 거리를 꼭 한번 걸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오늘 그 소원을 풀었다. 친구들이랑 서울 다녀오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말도 못 꺼내게 하시던 엄마가 잘 다녀오란다. 서울아, 내가 간다~ 명동에서 일본인을 만나면 그동안 갈고 닦은 내 일본어 실력을 보여주마, 움화화화! 그런데 그들이 망쳤단 말이다, 그것도 완전히. 오늘 하루 종일 만난 경찰은, 꿈에 그리던 서울 나들이를 공포영화 체험기로 만들어버렸다. 맨 인 블랙? 서울 인 블랙! 서울이라 그런지, 토요일이라 그런지, 정말 사람이 많았다. 친구들과 역에서 빠져나와 ‘여기가 서울이구나’ 므흣해 하는데, 눈에 떡 들어온 건 번쩍번쩍 빛나는 까만 방패들. 헬멧을 쓰고 최첨단 갑옷 같은 까만 옷을 뒤집어 쓴 경찰들이었다. 길모퉁이마다 서 있는 경찰들, 양팔 간격으로 넓게 서서 길을 다 차지하고 있는 경찰들을 보고 완전 깜짝 놀랐다. 뭔 일이 난 줄 알았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린, 이렇게 모였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린, 이렇게 모였다

<!– –> <!– –> <!– –> <!– –> * 사진출처 : 민중언론 참세상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복장단속? 즐~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복장단속? 즐~

‘복장단속’ 집시법 개정안? 대한민국 정부가 정상이 아닌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제 정신이 아닐 줄이야~ 정말 개념이 존재하신다면 정~말 이건 아니다. 그치?

[인권하루소식] 경찰은 왜 집회장에서 사진을 찍어댈까

[인권하루소식] 경찰은 왜 집회장에서 사진을 찍어댈까

평화적인 집회의 경우 사진·비디오 촬영 등 체증을 통한 경찰의 집회 방해 행위는 집시법에 근거한 불법 행위일 뿐만 아니라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에도 위배된다